홋카이도(HOKKAIDO)여행 11 : 나카지마공원
벌써 여행 마지막 날. 욕심내서 다닌 곳은 많지만 홋카이도의 넓이와 다양한 볼 거리에 비하면 4박 5일의 일정은 한 없이 부족하기만…
하늘, 노을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에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내 심장은 뛰기 시작한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 홀로 떠나는 여행은 궁극적으로 정의되지 않는 나를 만나는 일이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소한 일상일지라도 내 삶의 진솔한 흔적이다.
벌써 여행 마지막 날. 욕심내서 다닌 곳은 많지만 홋카이도의 넓이와 다양한 볼 거리에 비하면 4박 5일의 일정은 한 없이 부족하기만…
청의호수와 흰수염폭포 관광을 마치고 저녁8시까지 렌트카 반납을 위해 삿포로로 돌아가는중 비에이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습니다. 비에이지역은 넓은 목초지가 끝없이 펼쳐진…
청의호수에서 흰수염폭포 가는 길에서 만난 자작나무 숲입니다. 파란하늘 아래 자작나무의 밝은 색 바탕이 잘 어우러집니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쾌청한 날씨입니다. 흰수염폭포(맵코드…
여행 넷째 날, 아침 7시 50분경 비에이에 있는 청의호수로 향합니다. 가는 도중 비로소 가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다보니 아무도 없는…
샤코탄반도에서 오타루까지는 1시간 30분 가량이 소요됩니다. 주차는 오타루관광진흥공사 주차장(전화번호 0134-24-9477)을 이용하면 20시까지 600엔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타루에 도착하니 이곳도 역시 한바탕…
휘닉스아일랜드 1박후 새벽에 5분거리애 있는 섭지코지로 향합니다. 여행 마지막 날의 제주출발, 진도도착 일정이 풍랑으로 항해일정이…
사계해변에서 맞이하는 일출 산방산 자락에 위치한 용머리해안입니다. 물 때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 하기도…
광치기해변의 새벽은 날이 흐려 일출도 없고 바람으로 인해 반영도 없는 밋밋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광치기해변의 도로…
우도 비양도 캠핑장소에 늦은 밤에 도착하여 1박후 새벽녁, 파도와 바람소리만 제외한다면 아주 적막한 곳입니다. 겨울이…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