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Vietnam) 호이안(Hoi An) 넷째 날 (BGM 주의)
넷째 날 새벽에는 주변 강을 따라 일출사진을 찍고 식사전까지 Ancient Town을 돌고, 식사후에는 도자기마을, 오후에는 안방비치 가는 길에 지나쳤던 물소들…
하늘, 노을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에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내 심장은 뛰기 시작한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 홀로 떠나는 여행은 궁극적으로 정의되지 않는 나를 만나는 일이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소한 일상일지라도 내 삶의 진솔한 흔적이다.
넷째 날 새벽에는 주변 강을 따라 일출사진을 찍고 식사전까지 Ancient Town을 돌고, 식사후에는 도자기마을, 오후에는 안방비치 가는 길에 지나쳤던 물소들…
사실 호이안은 평방 60km에 지나지 않고 그중 관광지인 Ancient Town은 우리나라 고궁 크기나 다름 없습니다. 순수한 관광일정이라면 한 나절이면 족한…
베트남의 새벽은 어떤 모습일까… 새벽 일찍 일어나 Ancient Town으로 향합니다. 고요한 강위로 하늘의 반영이 내려와 있고 서서히 날이 밝아 옵니다.…
휴가다운 휴가없이 달려온 여름도 지나고 바람이 선선해지면서 서서히 여행병이 도집니다. 멀리 떠나 카메라 셔터질이나 하며 사치를 부려보고 싶은데 문제는 장소.…
휘닉스아일랜드 1박후 새벽에 5분거리애 있는 섭지코지로 향합니다. 여행 마지막 날의 제주출발, 진도도착 일정이 풍랑으로 항해일정이…
사계해변에서 맞이하는 일출 산방산 자락에 위치한 용머리해안입니다. 물 때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 하기도…
광치기해변의 새벽은 날이 흐려 일출도 없고 바람으로 인해 반영도 없는 밋밋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광치기해변의 도로…
우도 비양도 캠핑장소에 늦은 밤에 도착하여 1박후 새벽녁, 파도와 바람소리만 제외한다면 아주 적막한 곳입니다. 겨울이…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