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제주도(5-4)
두번째 숙소는 제주도 동쪽을 살펴 볼 계획으로 성산근처에 있는 성산우리집펜션으로 정했습니다. 네째 날,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녁 어스름에 광치기해변으로 향합니다.…
하늘, 노을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에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내 심장은 뛰기 시작한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 홀로 떠나는 여행은 궁극적으로 정의되지 않는 나를 만나는 일이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소한 일상일지라도 내 삶의 진솔한 흔적이다.
두번째 숙소는 제주도 동쪽을 살펴 볼 계획으로 성산근처에 있는 성산우리집펜션으로 정했습니다. 네째 날,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녁 어스름에 광치기해변으로 향합니다.…
이틀 묵을 숙소는 제주공항과 멀지 않은 아이진호텔 입니다. 둘째 날, 일찍 일어나 한라산 등반을 시작합니다. 한라산 등반을 위해서는 한라산국립공원 탐방로…
코로나로 미뤄왔던 휴가를 떠납니다. 여름에만 다녀와서 그런지 제주도에 대한 기억은 썩 유쾌하지 않습니다. 덥고, 번잡하고, 비싸고…그러나 코로나 상황이라 제주도는 서울에서…
휘닉스아일랜드 1박후 새벽에 5분거리애 있는 섭지코지로 향합니다. 여행 마지막 날의 제주출발, 진도도착 일정이 풍랑으로 항해일정이…
사계해변에서 맞이하는 일출 산방산 자락에 위치한 용머리해안입니다. 물 때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 하기도…
광치기해변의 새벽은 날이 흐려 일출도 없고 바람으로 인해 반영도 없는 밋밋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광치기해변의 도로…
우도 비양도 캠핑장소에 늦은 밤에 도착하여 1박후 새벽녁, 파도와 바람소리만 제외한다면 아주 적막한 곳입니다. 겨울이…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