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주미룩스 35mm(NEW SUMMILUX-M 35 mm f/1.4 ASPH)
녹티룩스(Noctilux) 50mm f/1.0 4세대 렌즈 하나로 버티다가 광각의 절실함으로 뉴 주미룩스(New Summilux-M) 35mm f/1.4 ASPH.를 새로 들였습니다. 렌즈는 크지도 작지도…
하늘, 노을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에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내 심장은 뛰기 시작한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 홀로 떠나는 여행은 궁극적으로 정의되지 않는 나를 만나는 일이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소한 일상일지라도 내 삶의 진솔한 흔적이다.
녹티룩스(Noctilux) 50mm f/1.0 4세대 렌즈 하나로 버티다가 광각의 절실함으로 뉴 주미룩스(New Summilux-M) 35mm f/1.4 ASPH.를 새로 들였습니다. 렌즈는 크지도 작지도…
마카오는 특별히 목적지를 정하지 않더라도 도시가 작기 때문에 이곳 저곳 골목을 거닐다 보면 이국적인 건물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마카오는 같은 중국 문화권이지만 홍콩과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카지노로 인해 다소 부정적인 시각이 있고, 치안, 언어소통, 교통 등도 홍콩에 비할…
홍콩은 국토 면적(1,104㎢)이 그다지 넓지 않아 대지를 매우 밀도있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도로 폭도 매우 좁고 주차장을 갖는 것이 많은 비용이…
여행병이 도져서 또 떠납니다. 12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인데 마지막 날은 밤비행기이기 때문에 2박 4일 일정. 이틀은 홍콩, 하루는 마카오로, 이동경로는…
휘닉스아일랜드 1박후 새벽에 5분거리애 있는 섭지코지로 향합니다. 여행 마지막 날의 제주출발, 진도도착 일정이 풍랑으로 항해일정이…
사계해변에서 맞이하는 일출 산방산 자락에 위치한 용머리해안입니다. 물 때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 하기도…
광치기해변의 새벽은 날이 흐려 일출도 없고 바람으로 인해 반영도 없는 밋밋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광치기해변의 도로…
우도 비양도 캠핑장소에 늦은 밤에 도착하여 1박후 새벽녁, 파도와 바람소리만 제외한다면 아주 적막한 곳입니다. 겨울이…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疏通입니다.
빛이 쏟아지는 창문 같은 파인더를 통해
절제된 사상으로 그렇고 그런 세상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사진이란, 창조주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표현하고자 하는 투박스러운 열정입니다.
비개인 후의 청량한 초록대지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서쪽 하늘에서,
오묘한 색상으로 단장하는 가을 단풍에서,
천지 하얗게 쌓인 겨울 벌판에서
하나님의 품성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