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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HOKKAIDO)여행 10 : 비에이(BIEI) 사계채의 언덕, 철학의 나무 그리고 푸른 벌판

청의호수와 흰수염폭포 관광을 마치고 저녁8시까지 렌트카 반납을 위해 삿포로로 돌아가는중 비에이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습니다. 비에이지역은 넓은 목초지가 끝없이 펼쳐진 곳이 많습니다. 광할한 해바라기밭입니다. 농장도 경영하면서 지역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며 이를 관광자원화하는 노력의 흔적들이 보입니다.  해바라기밭 뒤로는 대설산이 흰 눈으로 덮인채 위용을 자랑합니다. 가다보면 윈도우XP 배경같은 풍경들이 나타납니다. 시원스럽게 트윈 초록색 벌판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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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HOKKAIDO)여행 9 : 비에이(BIEI) 흰수염폭포

청의호수에서 흰수염폭포 가는 길에서 만난 자작나무 숲입니다.  파란하늘 아래 자작나무의 밝은 색 바탕이 잘 어우러집니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쾌청한 날씨입니다. 흰수염폭포(맵코드 796 182 604)는 청의호수(맵코드 349 569 423)에서 멀지 않습니다. 자동차로 대략 20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흰수염폭포는 계곡사이에 놓여진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보는 위치에 있습니다. 역시 이곳의 물색도 청의호수의 진한 코발트 색을 띕니다. 거리도 멀지 않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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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HOKKAIDO)여행 8 : 비에이(BIEI) 청의호수

여행 넷째 날, 아침 7시 50분경 비에이에 있는 청의호수로 향합니다. 가는 도중 비로소 가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다보니 아무도 없는 푸른잔디의 골프장도 보입니다. 디봇자국도 전혀없는 깨끗한 상태인데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청의호수(맵코드 349 569 423)에는 10시 10분경 도착. 이곳은 도로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주차장도 넓직하여 차량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차장에서 길을 따라 조금만 이동하면 신비한 물색의 호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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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HOKKAIDO)여행 7 : 오타루(OTARU) 운하

샤코탄반도에서 오타루까지는 1시간 30분 가량이 소요됩니다.  주차는 오타루관광진흥공사 주차장(전화번호 0134-24-9477)을 이용하면 20시까지 600엔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타루에 도착하니 이곳도 역시 한바탕 비가 지나간 것 같습니다. 섬이라 그런지 유난히 날씨도 변덕스럽고 비도 자주 내리는 것 같습니다. 흐린 날의 오타루운하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비가 와서인지 사람이 많지 않아 좋습니다. 볕도 좀 나면서 서서히 날이 개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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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Macau)여행2 : 시정부청사, 세나도광장, 성 어거스틴 성당, 인자당, 성 도미니크 성당

마카오는 특별히 목적지를 정하지 않더라도 도시가 작기 때문에 이곳 저곳 골목을 거닐다 보면 이국적인 건물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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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Macau)여행1 : 성 바오로 성당, 구시가지 성벽, 나차사원

마카오는 같은 중국 문화권이지만 홍콩과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카지노로 인해 다소 부정적인 시각이 있고, 치안, 언어소통, 교통 등도 홍콩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홍콩에서의 이틀 보다 마카오에서의 하루가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마카오에는 쇼핑과 마천루로 대변되는 홍콩의 식상함을 달래줄 수 있는 소박하고 고풍스러운 색다른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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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Hong Kong)여행2 : 빅토리아피크, 피크트램

홍콩은 국토 면적(1,104㎢)이 그다지 넓지 않아 대지를 매우 밀도있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도로 폭도 매우 좁고 주차장을 갖는 것이 많은 비용이 들어 주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게 됩니다. 지하에는 지하철(MTR), 지상에는 트램(Tram)과 2층버스가 홍콩시민들의 중요한 운송수단인데, 그중에서 트램은 낡은 것들이 많고 외벽도 광고로 도배를 하였지만 나름대로 멋스럽고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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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Hong Kong)여행1 : 스타의 거리

여행병이 도져서 혼자서 떠나려는 찰라 옆에서 살펴보던 둘째가 끼여듭니다. 딸아이랑 여행할 기회가 앞으로 얼마나 될까 싶어 힘든 것 감수하겠다는 다짐받고 부랴부랴 짐을 챙겨 떠납니다. 일정은 12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인데 마지막 날은 밤비행기이기 때문에 2박 4일 일정. 이틀은 홍콩, 하루는 마카오로, 이동경로는 “인천공항-홍콩-마카오-인천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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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다…

물댄 동산같이 생명력 왕성한 봄…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얼마나 좋은가? 

Leica M9 & Noctilux(녹티룩스)에 빠지다…

카메라를 Canon 1ds Mark3에서 라이카 M9로 변경하였습니다. 두 기종의 차이는 제조사 차이 이상입니다.
기능적인 편리성 Vs 불편한 그러나 진지한, 중요한 것은 Speed Vs 느림의 미학,
전지전능한 디지탈 Vs 필름에 대한 추억, 프로페셔널한 자신감 Vs 아마추어적인 설레임